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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빛지역아동센터, 아나바다 수익금으로 나눔실천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11월 10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고아읍 원호대우아파트에 위치한 새빛지역아동센터(센터장 박정화)가 지난달 31일 인근 공원에서 아나바다 장터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센터 아동들이 리사이클링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LG디스플레이의 '그린캠퍼이너' 환경교육을 받은 후 그 실천으로 지역민과 함께하는 아나바다장터를 열어보자고 건의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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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아동자치회의를 통해 세부 일정을 계획하고 임원들이 역할을 배정, 적극적으로 물품을 수집하고 필요한 자료를 직접 만들었다. 또 풍선아트 비눗방울놀이, 고리던지기, 페이스페인팅 부스를 만들어 아동들의 놀 권리를 충족시켜주는 코너도 마련했다. 행사 하루 전 이태원 핼러윈 참사로 인해 핼러윈 부스를 취소하고 안전서약서를 작성하는 코너를 설치해 친구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기본안전 수칙을 준수하도록 설명하고 서약을 받기도 했다.

아동들이 기획한 이날 아나바다 장터는 주민과 인근학교 아동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장터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 전액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할 예정이다.

한편, 새빛지역아동센터는 2020년부터 아나바다 수익금을 이웃을 위해 기부하는 활동을 이어가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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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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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다온숲 이제 논스톱으로 갈 수 있겠군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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