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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표시 ‘유통기한’→‘소비기한’ 변경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2년 11월 11일
ⓒ 경북문화신문
내년 1월 1일부터 식품 표시사항이 ‘유통기한’ 대신 ‘소비기한’으로 변경된다.

이에 따라 김천시는 소비기한 표시의무자를 대상으로 소비기한 표시제에 대해 안내하는 등 홍보에 나섰다.

소비기한 표시제도는 현재 사용되는 유통기한이 식품 폐기시점으로 인식돼 소비자의 혼란을 초래하고 이로 인해 버려지는 식품폐기물 감소를 위해 도입됐으며, EU·미국·일본·호주 등 OECD 대부분 국가에서도 소비기한 표시제도를 도입·운영 하고 있다.

유통기한은 제품의 제조일로부터 소비자에게 유통·판매가 허용되는 기한으로 식품의 판매 가능 기한을 나타내는 것에 반해 소비기한은 보관 방법을 준수할 경우 섭취 시 안전에 이상이 없는 섭취 가능 기한을 알려주는 제도라는데 그 차이점이 있다.

기존 ‘유통기한’ 표시대상 식품은 ‘소비기한’ 표시대상에 모두 해당되는 반면, 우유류(냉장보관 제품)는 냉장유통환경 개선 등을 위해 2031년1월1일부터 적용한다.

소비기한 표시방법은 기존 유통기한 표시방법과 동일하다. 시행 시 포장지, 스티커 제작·교체 등의 비용부담과 자원낭비가 우려됨에 따라 시행일 이전에도 소비기한을 표시하고자 하는 영업자는 선적용 하게 해 1년간 유통기한이 표시된 기존 포장지를 스티커 처리 없이 사용할 수 있게 계도 기간이 적용된다.

시는 소비기한 표시의무자인 식품제조·가공업소를 대상으로 소비기한 표시방법, 설정 기준 및 방법 등을 적극 안내해 소비기한 표시제에 대한 영업자의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며 읍·면·동에 홍보물을 배부할 예정이다.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2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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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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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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