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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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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공무원노조와 기본급 1.4%이상을 인상하는 내용을 골자로 입금 협상을 체결했다.
구미시는 전국연합노동조합연맹 구미시 공무직노동조합(위원장 김정국)와 지난 10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시측 대표위원 김용보 행정안전국장, 노측 대표위원 김정국 노조위원장 등 양측 교섭위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금·단체협상을 체결했다.
지난 8월 상견례로 시작된 올해 협상은 ▴직종별 기본급 1.4% 이상 인상 ▴가계보조비 전 직종 연차별 확대 ▴최고호봉 이상 근무경력 일부 반영 ▴선진지견학 운영 효율화 ▴헌혈 시 공가 적용 등을 골자로 한다.
김용보 행정안전국장은 “협상 과정이 결코 쉽지만은 않았지만 노사 양측이 조금씩 서로 양보해 합의가 이루어졌다”며 “공무직원의 복지와 공정한 임금체계, 시정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