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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설공단, 수험생 교통수단 지원 등 체육시설 무료개방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11월 14일
↑↑ 구미시설공단 전경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 시험 수험생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14일 밝혔다. 

우선 보행상 장애가 있는 수험생 대상으로 편리하게 시험장에 입실할 수 있도록 특별교통수단을 지원하며 특별히 사전 예약 접수를 받는다. 사전 예약은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이동지원 콜센터로 전화 신청(☎054-480-2340, 1899-7770)을 할 수 있고, 시험 당일은 오전 6시부터 이용 신청을 받아 우선 배차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 공단의 각 부서 팀장들은 교통수단이 필요한 일반 수험생의 신청을 받아 시험 당일 시험장까지 편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직접 차량 운행, 지원한다.

시험이 끝나는 17일부터 30일까지 수험생 대상으로 체육시설 무료 이용 혜택도 제공한다.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근로자종합복지회관, 금오테니스장, 구포동생활체육공원, 구미시승마장 총 5개 체육시설의 수영장, 농구장, 탁구장, 실외테니스장, 승마체험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탁구장에서는 탁구공과 라켓, 테니스장에서는 연습용 라켓과 공도 함께 대여해줘 편의성을 높였다. 이용관련 자세한 사항은 공단 홈페이지(https://www.ginco.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채동익 이사장은 “수능 시험일은 학생들이 수년 동안 열심히 공부한 실력을 발휘하는 중요한 날이다. 특히 장애인 수험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최고의 결실을 거둘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수험생활로 힘들었을 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혜택도 마련했으니 그동안 수고한 수험생들이 새로운 활기를 찾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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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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