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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레이첨단소재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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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이첨단소재(대표이사 사장 전해상)가 17일과 18일 1박 2일의 일정으로 자매결연부대 제5포병여단 소속 모범 간부 부부를 초청해 우의를 다졌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위주로 교류를 이어왔지만 이번에는 부부 20쌍을 초청해 대면 교류를 진행했다.
첫날은 도레이첨단소재를 방문해 회사에 대해 이해하고 환영하는 시간으로 마련됐고, 둘째 날에는 이천 도예마을을 방문해 도자기를 직접 빚으며 재충전의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도레이첨단소재 관계자는 “올해는 2012년 결연을 맺은지 1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이다. 국가 안보에 헌신하는 장병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사기진작과 상호 이해증진을 위해 교류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도레이첨단소재는 제5포병여단와 2012년 결연을 맺은 이후 발전기금 및 물품 전달, 모범 간부 부부 초청행사, 임직원 자녀 병영체험 등 폭넓은 상호교류를 지속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