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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경북문화신문 어린이예술제 본선진출자 확정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2년 11월 23일
동시·산문·UCC 분야 총 42명
↑↑ 제16회 경북문화신문 어린이예술제 2차 발표예심이 23일 본사 사무실에서 진행됐다.
ⓒ 경북문화신문
경북문화신문·경북타임즈가 주관하는 제16회 어린이예술제 본선 진출자가 23일 확정됐다. 

어린이예술제는 지역의 어린이집 및 유치원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창작동시, 창작산문, UCC동영상 부문 경연대회로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순수한 동심을 일깨워 건강한 심성을 갖게 하고, 꿈과 끼를 키워주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지난달 11일부터 이달 17일까지 작품접수를 마감한 결과 창작동시 553명(유 455명, 초 98명), 창작산문 51명, UCC동영상 9명이 접수했다. 창작동시와 산문은 1차 작품심사와 2차 낭송 예심을 거쳐 본선 진출자를 확정하고, UCC도 1차 작품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을 확정한다.

본선대회는 오는 26일(토요일) 오후1시부터 구미시립중앙도서관(형곡) 강당에서 개최한다. 본선 진출자는 대회 당일 12시 40분까지 행사장에 도착해야 한다. (지참물 작품집 게재용 증명사진 또는 스냅사진)

<제16회 경북문화신문 어린이예술제 본선진출자>(가나다순)

▶창작동시 유치부-14명

△구은솔(상모유치원)/초코과자
△김나윤(늘푸른유치원)/단풍나무
△김민건(라온유치원)/구름아
△김지민(늘푸른유치원)/겨울
△박서진(가야유치원)/나비와 꿀벌
△박유담(옥계초병설유치원)/밤송이는 따가워
△성예주(상모유치원)/가을
△안도균(가야유치원)/태풍
△이유하(늘푸른유치원)/나의소원
△이윤호(늘푸른치원)/이층집
△이태규(계명유치원)/어항속의 너
△장예담(계명유치원)/단풍잎
△정주영(가야유치원)/나는 물고기
△최은호(분도유치원)/사슴벌레

▶창작동시 초등부-12명
△김도현(덕촌초3)/느리지만
△김보민(옥계동부초3)/만두 삼형제
△김서희(도봉초3)/마지막 꽃잎
△김재범(선산초1)/우리 선생님
△김태은(선산초5)/나의 정거장 지역아동센터
△배서은(도봉초3)/행복의 날개
△안소율(양포초5)/산책가는 길
△안연서(비산초2)/왜냐하면
△위연주(원호초3)/라면
△이나윤(도산초3)/책나무
△이도열(비산초2)/알슴도치
△전지우(선산초1)/의자

▶산문 초등부-8명
△권서영(진평초4)/알록달록 다양한 우리의 감정
△김건우(원남초1)/할머니 꽃밭
△김서윤(구미원당초2)/나의 단짝 친구 백호
△김지원(선주초5)/가을 성적표
△박근영(형일초4)/내 별명은 우영우
△송민규(금오초6)/평화를 지키는 방법
△한예진(비산초6)/글로 성장중인 나
△허은호(금오초4)/의미 있는 삶

▶UCC 초등부-8명
△문지민(도봉초6)/구미의 자랑 성리학역사관
△박경민(덕촌초3)/집으로 가는길
△박수지(선주초4)/수지와 함께하는 과학관 탐험
△오고은(금오초4)/고은이와 떠나는 1분 구미여행
△장효준(옥계동부초4)/구미힐링캠프
△전미르(형일초4)/어린이 탐험가의 구미여행
△조은희(옥계초6)/꿈꾸는 우리 학교
△한예진(비산초6))/YES GUMI 전통시장을 소개합니다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2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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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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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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