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김천대가 사)한국교통장애인협회 김천시지회와 연계해 지난 10월 4일부터, 11월 29일까지 지회회원 15명을 대상으로 ‘재활치료 운동교실’을 운영했다.
‘재활치료 운동교실’은 주 1회씩 8회 과정으로 맞춤형 재활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연계사업으로 이번 대상자들은 봉사자의 도움으로 가벼운 스트레칭 후 맞춤형 재활치료 운동교실 서비스와 함께 통증·물리치료를 받았다.
참여 회원인 A씨는 “재활치료 운동교실을 체험했더니 절망적이던 나의 삶 속에서 희망을 찾게 되었다. 봉사자 및 관계자들께 고맙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운동교실에 함께한 물리치료학과장(교수 이규리)은 “코로나 이전에도 진행한 프로그램이다. 앞으로도 지자체와 연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