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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취창업역량 우수전문대학 대상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2년 12월 02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총장 정창주)가 지난 29일 전국 전문대학 중 취창업역량 우수전문대학으로 선정돼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날 대학대상에서는 전문대의 경우 취창업역량(구미대), 교육특성화(동강대), ESG경영(삼육보건대), 혁신지원산업(영남이공대), 산학협력(울산과학대), 교육특성화(한국영상대), 교육컨텐츠(한양여자대) 등 7개 부문별 1개 대학이 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구미대는 앞서 2020년 대학대상에서도 취창업역량 우수대학으로 선정된 바 있다. 2년 만에 최상위의 취창업 역량을 다시 입증 받은 셈이다.

구미대는 대학 최초로 5년 연속 취업률 전국 1위라는 금자탑을 쌓아 취업특성화 대학의 명성을 지속적으로 잇고 있으며 최근 10년 평균 대기업 취업률 33.4%를 기록해 취업의 질 또한 높다. 또한, 전국 졸업생 1000명 이상의 종합 대학 규모로 평균 취업률이 80%가 넘는 곳도 구미대가 유일하다.

한편, 구미대는 올해 대학정보사이트인 대학알리미 발표기준으로 지난해 학생 1인당 연평균 장학금이 485만으로 나타났다. 이는 연평균 등록금의 84.3%에 해당하는 높은 수치로 실질적인 등록금 부담은 연평균 100만원 이하인 셈이다.

정창주 총장은 “구미대는 자타가 공인하는 전국 최고의 취업특성화 대학이며, 장학금 또한 전국 최상위로 학생들이 학비 걱정 없이 공부하고 취업 걱정 없이 졸업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2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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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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