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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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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총장 정창주)가 지난 29일 전국 전문대학 중 취창업역량 우수전문대학으로 선정돼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날 대학대상에서는 전문대의 경우 취창업역량(구미대), 교육특성화(동강대), ESG경영(삼육보건대), 혁신지원산업(영남이공대), 산학협력(울산과학대), 교육특성화(한국영상대), 교육컨텐츠(한양여자대) 등 7개 부문별 1개 대학이 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구미대는 앞서 2020년 대학대상에서도 취창업역량 우수대학으로 선정된 바 있다. 2년 만에 최상위의 취창업 역량을 다시 입증 받은 셈이다.
구미대는 대학 최초로 5년 연속 취업률 전국 1위라는 금자탑을 쌓아 취업특성화 대학의 명성을 지속적으로 잇고 있으며 최근 10년 평균 대기업 취업률 33.4%를 기록해 취업의 질 또한 높다. 또한, 전국 졸업생 1000명 이상의 종합 대학 규모로 평균 취업률이 80%가 넘는 곳도 구미대가 유일하다.
한편, 구미대는 올해 대학정보사이트인 대학알리미 발표기준으로 지난해 학생 1인당 연평균 장학금이 485만으로 나타났다. 이는 연평균 등록금의 84.3%에 해당하는 높은 수치로 실질적인 등록금 부담은 연평균 100만원 이하인 셈이다.
정창주 총장은 “구미대는 자타가 공인하는 전국 최고의 취업특성화 대학이며, 장학금 또한 전국 최상위로 학생들이 학비 걱정 없이 공부하고 취업 걱정 없이 졸업할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