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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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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시장 김장호)의 구미건강생활지원센터(이하 센터)가 지난 22일 문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은 김장호 구미시장, 구자근 국회의원, 시·도의원, 상모사곡동 및 임오동 각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경과보고, 인사, 축사, 테이프커팅, 시설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센터는 상모사곡·임오동 지역의 의료접근성, 주민요구도, 건강위험도 평가 등에 따라 2019년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약 47억원을 들여 경북내에서 두 번째로 건립됐다.
한편, 올해 12월까지 임시운영 후 전문상담인력(간호사, 물리치료사, 영양사 등)을 보강해 운영예산을 확보한 후 내년 1월 정식 운영될 예정이며 지역보건의료기관으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