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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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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전자정보기술원(원장 우병구, 이하‘GERI’)이 지난 30일 경북 최초의 메이커스페이스 전문랩인 지테크샵(G-Tech#)을 열었다.
지테크샵은 우수한 아이디어를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품 개발노하우 및 시제품 제작 등 인프라 부족으로 창업을 망설이는 잠재적 예비창업자와 초기 창업기업들의 창업 문턱을 완화키 위해 5축 가공기, 3D프린터, 레이저가공기 등 시제품 제작 장비 29종과 모션 촬영기, 스튜디오 카메라 등 콘텐츠 제작 장비 8종 등 전체 37종의 장비를 구축했다.
또한, 구축된 시설을 활용해 예비창업자와 초기 창업기업들에게 시제품 제작뿐만 아니라 장비를 직접 사용할 수 있도록 장비운영 교육, 1:1 전문가매칭 기술지도, 판매촉진을 위한 영상 콘텐츠 제작 등을 지원할 계획이며 원스톱 창업지원 프로그램으로 지역 내 잠재적 예비창업자를 발굴해 아이디어 구체화부터 시제품까지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