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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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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총장 윤옥현) 교양교육개발센터(센터장 송희원)가 지난 1일 ‘GU학생강연대회’를 열었다.
‘교양글쓰기’와 ‘자기표현력강화프로그램: 말하기(지도교수 송대헌)’의 성과 확산을 목적으로 기획된 이번 대회는 ▲여행, 아르바이트, 봉사 등의 활동을 통해 얻은 삶의 지혜 ▲성적, 자격증, 면허증, 토익 등 학업 향상 사례 ▲취업 경력을 함께 쌓는 노하우의 세 가지 주제로 펼쳐졌다.
심사 결과, 대상 김태원, 최우수상 문민석, 우수상 김다래, 장려상엔 노경협,이지아,채희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송희원 센터장은 “자유로운 말하기 활동을 통해 자기표현력 및 창의력을 증진하고, 교과와 연계된 비교과프로그램이 재학생의 의사소통역량 함양에도 효과가 있을 것. 앞으로도 의사소통역량뿐만 아니라 우리 대학의 핵심역량 함양을 위해 다양한 교과와 비교과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교양교육과 관련한 연구를 확대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