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어린이집 아이들이 지난달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모은 이웃돕기 성금을 인동동행동복지센터에 전달해‘2023 희망나눔캠페인’의 첫문을 열었다.
이번 성금모금은 어린이집 바자회 수익금으로, 킨더바움 어린이집(원장 홍일순) 60만원, 아기나무 어린이집(원장 김은화) 40만원 총 100만원을 기탁하였고, 아이들이 직접 전달하여 이웃을 돕는 마음가짐을 배우고 이웃돕기를 몸소 실천했다.
모금에 동참한 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나눔을 통해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아이들로 자라길 바라며, 후원금이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