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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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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여자상업고(교장 김세경)가 올해 하반기 근로복지공단 행정직(일반) 7급 고졸전형 분야에 최종합격생을 배출했다.
이는 1차 서류, 2차 NCS 필기·인적성검사, 3차 1인 집중 면접을 거쳐 최종 4명을 선발하는 NCS 블라인드 전형으로써 더욱 좁아진 고졸인재 채용에서 최종합격한 것.
3학년 석서현학생은 “학교의 취업프로그램을 통해 열정을 다해 필기시험부터 면접까지 하나하나 지도해주신 선생님들 덕분이다. 최종합격이라는 소중한 기회를 얻기까지의 배움과 역량을 바탕으로 이제는 근로복지공단에서 근로자의 고충과 불편을, 한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일이라 생각하고 임하겠다"라며 진심어린 감사와 근로자의 버팀목이 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한편, 구미여상은 트랜드에 맞는 교육과정과 맞춤형 취업 코칭을 통한 창의융합형 인재육성에 매진하고 있으며 또한, 학생중심 MZ’DREAM 동아리에서는 공공기관 및 금융권을 목표로 스피치와 시사 상식을 강화하고 졸업생을 초빙해 면접 노하우를 배우는 멘토링 시스템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