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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평화기원 음악회 `우리의 소원은 통일`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2년 12월 07일
ⓒ 경북문화신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북지역회의(부의장 장미향)가 지난 6일 구미강동문화복지회관에서 ‘경북도민과 함께하는 평화통일기원 음악회’를 열었다.

이날 공연은 경북도민, 자문위원 등 350여명이 참석한 한반도 평화통일·평화기원 음악회로 평화공존 희망에 대한 경북도민의 공감대 조성, 지역민의 평화분위기 확산과 통일의지 결집을 위해 기획됐다.

국악인 오정해의 사회로 ▲반갑습니다 ▲사물놀이 ▲무용(장고춤) ▲성악(경복궁 타령, O sole mio, 축배의 노래) ▲임진강, 남자 배, 쨍하고해뜰날 ▲먼저온통일 ▲퓨전국악(날개, 가자!바다로, 옹해야) ▲무용(계절춤) ▲연희판굿(탈바꿈놀이, 버꾸춤) ▲아리랑연곡(상주, 홀로, 진도아리랑) ▲합창(아름다운나라, 우리모두하나되자)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공연 말미에는 전 출연진과 모든 관객들이 자리에서 일어나 손에 손을 잡고 ‘우리의 소원’을 합창하며 마무리했다.

장미향 경북부의장은 “음악은 어느 자리에서나 하나로 결집하는 큰 힘이 있다. 경북도민의 평화통일 의지와 공감대 형성, 단합된 마음을 모으기 위해 음악회를 마련했으며 음악이 어우러지는 것처럼 경북도민 모두 소통하고 화합해 분단극복과 지속가능한 한반도평화 실현을 앞당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2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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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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