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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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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총장 윤옥현)가 올해 제2차 일반경찰채용시험에 최종합격자를 배출했다.
특히, 김상오학생이 학업 병행 도중 합격함으로써 경찰소방학과 4년 연속 경찰공무원 채용시험 합격생을 배출하게 된 김천대는 공무원합격 명문학과로 거듭나게 됐다.
합격자 김상오학생은 “변경된 경찰채용시험에 준비하는 과정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합격의 결과를 맛보게 되어 너무 기쁘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끝까지 합격할 수 있게 도와주신 교수님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합격자 남경은학생은 "김천대학교 경찰소방학과에서 공부하면서 끝까지 경찰의 꿈을 포기하지 않게 열정적으로 지도해주신 교수님들께 감사인사를 전했으며, 앞으로 김천대학교를 빛낼 경찰로서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경찰소방학과는 내년부터 경북 최초로 트랙제를 운영해 1,2학년은 자율전공으로 3,4학년 경찰 또는 소방공무원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학생들의 진로 설정에 어려움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