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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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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립도서관(관장 신동균)이 오는 20일과 21일 양일간 율곡도서관의 개관을 기념하코자 ‘뇌과학자 정재승 교수 초청강연회’와 ‘북 밴(BOOK band)의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첫 번째 축하 행사는 오는 20일에 ‘KAIST 뇌인지과학과’ 정재승 교수를 모시고 ‘인공 지능의 시대, 인간의 뇌를 성찰하다’라는 주제로 초청강연회를 시작한다. 정재승 교수는 이번 강연에서 미래 인공지능 시대의 생활에 필요한 대처 자세와 교육방법에 대한 해답을 제시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21일에는 북밴이 책으로 만든 노래 공연, 낭독, 책 이벤트 코너를 통해 확장된 독서 방법을 제시하는 ‘책, 음악과 사람이 어우러지는 북콘서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신동균 관장은 “첫발을 내딛는 율곡도서관에 대한 시민의 큰 관심에 부응토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개관기념 행사를 시작으로 도서관이 지역 주민의 생활의 중심으로 조기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12월 7일부터 김천시립도서관 누리집(https://www.gcl.go.kr)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율곡도서관팀(054-421-0200)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