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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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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이사장 김일곤)가 지난 6일 제19차 정기 이사회 및 총회를 열었다.
이사회 및 정기총회는 총 13명(이사 11명, 감사 2명)의 임원 중 11명이 참석해 주요 의안인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 임원연임, 정관변경 심의·의결로 모든 의안을 원안 가결했다.
현재 김천시에서 지원·운영하고 있는 (사)김천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역 내 어린이 급식소 115개소를 회원 등록해 다양한 사업을 바탕으로 어린이의 균형성장과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김천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이재모 센터장은 “내년에도 센터는 위생·안전·영양 관련 사업을 지속해서 이어 나갈 계획이며, 어린이의 건강과 지역사회의 정직한 급식문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