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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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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동기업발전협의회(회장 최상관)가 지난 8일 임오동에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오태동기업발전협의회는 (주)아성(대표 최상관) 외 7개 업체가 속해 있으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성금을 기탁 해 오고 있다.
최상관 오태동기업발전협의회장은 "추운겨울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고자 희망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 나눔을 통해 이웃을 돌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희망2023나눔캠페인 이웃돕기성금으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