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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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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총장 윤옥현) 산학협력단(단장 백열선)이 지난 8일 김천 문성중학교에서 전공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문성중학교 3학년 75명을 대상으로 김천대 전공과목인 스마트모빌리티, 물리치료, 식품영양학으로 구성됐다.
이번 특강 강사로는 김천대 스마트모빌리티학과 윤경식 교수, 물리치료학과 방현수 교수, 식품영양학과 김광옥 교수가 초빙돼 학생들에게 해당 전공에 대한 전공 소개 및 진로 방향 등에 대해 설명했다.
문성중학교 관계자는 “평소 공부하던 교과목이 아닌 생소한 영역의 전공을 소개받아 낯설었지만 공학계열, 보건의료계열, 식품조리계열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의 진로 설계에 큰 도움이 되었다” 고 말했다.
특강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로봇이나 자율 주행차 등 AI를 사용하는 기계들에 관심이 많았는데 스마트모빌리티라는 전공을 알게 돼 흥미로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