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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의 청년인구가 줄고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12월 16일
2015년이후 감소추세
2021년 66만6600명, 2020년 대비 3.7% 감소
경상북도의 청년인구가 2015년을 정점으로 감소하고 있다.  

↑↑ 경북도 제공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가 15일 발표한 '2021 경북 청년 통계'에 따르면 2021년 12월 말 기준 경상북도 청년인구는 66만6,600명(25.4%)이며 2015년을 정점으로 감소추세에 있다. 특히, 2012년 대비 2021년 청년인구 비율은 6.8% 감소했다. 전국 5.4%, 도지역 5.5%에 비해 감소폭이 크게 나타났다. 장래 청년인구도 계속 감소해 2037년 47만4700명(19.1%)으로 전망되고 있다.

지난해  경북 청년의 총전입은 14만2,900명, 총전출은 15만1,100명으로 순이동은 –8200명이며, 순이동률은 –1.2%로 나타났다. 연령별 순이동률은 20~24세 -3.7%, 25~29세 -1.8%, 30~34세 -0.4%이며 20대에서 전입인구에 비해 전출인구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출산율은 2011년 이후 지속해서 감소해 2020년 천명당 38.2명으로 2019년에 비해 2.9명 감소했다.

이정우 경북도 메타버스정책관은 “청년통계는 정책 추진을 위한 귀중한 기초자료가 될 것이다”라며 “통계자료를 잘 활용해 각종 정책에 활용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 청년통계는 도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열람이 가능하며, 통계청 국가통계포털 KOSIS(http://kosis.kr)에도 DB 자료를 구축해 서비스할 예정이다. IMG1@@IMG2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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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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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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