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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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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총장 곽호상)가 연구 성과가 교육부의 ‘2022년 학술·연구지원사업 우수성과 50선’에 선정됐다.
이공분야 우수성과로 선정된 연구과제는 금오공대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센터장 김동성)의 ‘인체동작 탐지를 위한 다중 센서 기반의 AI 융합 모델 연구(IEEE Internet of Things Journal, 2020)’다.
이는 가상과 실제 공간이 결합된 융합공간에서 AI 기반으로 신체 활동을 인지하는 기술로, 스마트 웨어러블센서를 통해 수집한 데이터들이 신체 활동을 효과적으로 감지하여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연구는 앞으로 가상환경에서의 스포츠 활동, 헬스 케어, 게임, 군사 훈련 콘텐츠 등에 적용해 일반인에게는 건강 증진을, 특수 분야 종사자들에게는 숙달 훈련을, 장애인들에게는 재활 증진의 기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동성 센터장은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는 대학중점연구소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바탕으로 메타버스 기반의 산업전시회를 개최해 우수한 기술력을 알리고, 자체 개발한 메타버스 플랫폼을 해외에 수출하는 등 다양한 결실을 맺고 있다. 이번 연구도 해외 글로벌 기업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술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