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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학술·연구지원사업 우수성과 50선` 선정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2년 12월 16일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대(총장 곽호상)가 연구 성과가 교육부의 ‘2022년 학술·연구지원사업 우수성과 50선’에 선정됐다.

이공분야 우수성과로 선정된 연구과제는 금오공대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센터장 김동성)의 ‘인체동작 탐지를 위한 다중 센서 기반의 AI 융합 모델 연구(IEEE Internet of Things Journal, 2020)’다.

이는 가상과 실제 공간이 결합된 융합공간에서 AI 기반으로 신체 활동을 인지하는 기술로, 스마트 웨어러블센서를 통해 수집한 데이터들이 신체 활동을 효과적으로 감지하여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연구는 앞으로 가상환경에서의 스포츠 활동, 헬스 케어, 게임, 군사 훈련 콘텐츠 등에 적용해 일반인에게는 건강 증진을, 특수 분야 종사자들에게는 숙달 훈련을, 장애인들에게는 재활 증진의 기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동성 센터장은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는 대학중점연구소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바탕으로 메타버스 기반의 산업전시회를 개최해 우수한 기술력을 알리고, 자체 개발한 메타버스 플랫폼을 해외에 수출하는 등 다양한 결실을 맺고 있다. 이번 연구도 해외 글로벌 기업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술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2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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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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