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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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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구미스마트산단 통합관제센터가 금오테크노밸리內 웨어러블센터에 20일 개소했다.
경북구미스마트그린산단 '산업·안전·환경 통합관제센터'는 2020년부터 2022년까지 130억(국비85억)으로 금오테크노밸리 웨어러블센터 4층에 구축됐다. 구미국가 1~4단지 108개 지점에 설치된 지능형CCTV, IoT환경센서를 통해 산단내 발생하는 화재, 유해물질 유출 등 사고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AI플랫폼을 통해 사전 예측하는 시스템으로 구미국가산단 안전을 책임지게 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국가산단은 관제센터를 통해 산업, 안전, 환경 등 많은 분야의 난제들이 해결돼 기업과 시민의 생명·재산을 보호하고, 근로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전국 대표 안전 산단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구미시는 기존 구축된 도심의 치안·방범 중심 구미시통합관제센터와 산단의 안전·환경 중심 스마트그린산단통합관제센터를 통해 재난·안전사고 걱정없는 스마트 안전 도시로의 변화하게 될 것으로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