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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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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은시니어 센터 (이시언 대표)가 지난 16일 개소식을 열었다.
(구)원평동 금오시장(송원서로6길 20-5)에 위치한 센터는 지역 어르신의 편안한 노후와 건강한 생활을 최우선으로 하는 주간보호센터다. 요양보호사 2명, 조무사 1명을 두고 있으며 구미 전 지역에 차량을 운영하고 있어 주간보호가 필요한 어르신들이 편리하게 이용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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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재가 센터와는 다르게 어르신들에게 ‘작업치료’를 통해 인지·신체·정신사회적 기능을 증진시켜 독립적인 일상생활 및 사회생활이 가능하도록 교육하고 있다.
특히, 센터는 치매 악화 예방과 인지기능 향상을 위해 미술심리치료와 가족심리상담으로 인지자극 프로그램을 실시해 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뿐만 아니라 가족구성원까지 아우르고 있다.
한편, 이시언 다은시니어센터 대표는 “흔한 프로그램과 행사보단 오감·정서를 모두 발달시키고 치매예방에 효과적인 프로그램 개발에 몰두해 어르신들의 만족도와 자기효능감을 높여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그 밖에 자세한 문의 사항은 다은시니어 센터(054-441-4412)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