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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원서로에 `다은시니어 주간보호센터` 개소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2년 12월 21일
ⓒ 경북문화신문
다은시니어 센터 (이시언 대표)가 지난 16일 개소식을 열었다.

(구)원평동 금오시장(송원서로6길 20-5)에 위치한 센터는 지역 어르신의 편안한 노후와 건강한 생활을 최우선으로 하는 주간보호센터다. 요양보호사 2명, 조무사 1명을 두고 있으며 구미 전 지역에 차량을 운영하고 있어 주간보호가 필요한 어르신들이 편리하게 이용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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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재가 센터와는 다르게 어르신들에게 ‘작업치료’를 통해 인지·신체·정신사회적 기능을 증진시켜 독립적인 일상생활 및 사회생활이 가능하도록 교육하고 있다.

특히, 센터는 치매 악화 예방과 인지기능 향상을 위해 미술심리치료와 가족심리상담으로 인지자극 프로그램을 실시해 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뿐만 아니라 가족구성원까지 아우르고 있다.

한편, 이시언 다은시니어센터 대표는 “흔한 프로그램과 행사보단 오감·정서를 모두 발달시키고 치매예방에 효과적인 프로그램 개발에 몰두해 어르신들의 만족도와 자기효능감을 높여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그 밖에 자세한 문의 사항은 다은시니어 센터(054-441-4412)로 하면 된다.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2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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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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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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