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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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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광)이 지난 23일 김천복지재단 등에 후원금 28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천부곡사회복지관, 김천불교사암연합회, 김천복지재단에 전달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의 생활 안정과 지원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김천복지재단 후원금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총 80만원이 모금돼 그 의미를 더했다.
김재광 공단 이사장은 “이번 기부금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스한 연말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ESG경영 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 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월과 9월, 지역내 복지시설에 기부물품을 전달하는 등 지난해 4월 출범 이후 전통시장 장보기, 헌혈활동, 농촌 일손돕기, 공양방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