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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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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 간호학과가 지난 27일 경상북도 소방본부에서 주최 ‘2022년 경상북도 대학생 심폐소생술 경진대회’ 금상을 받았다.
대회 금상을 차지한 간호학과 3학년 학생들은 `사랑과 전쟁`이라는 제목으로 시나리오를 만들어 심정지 시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를 골든타임 안에 시행해 한 생명을 살리는 역할극을 수행해냈다.
한편, 이번 대회에 참여한 한 학생은 “연습과정은 힘들었지만 경상북도에서 마련한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심폐소생술 시행율을 높이고 다시 한 번 중요성을 고취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었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