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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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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직물협업회(대표 도재욱)가 27일 공단동 행정복지센터에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 ‘희망2023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100만원)을 기탁했다.
도재욱 대표는 “추운 날씨 속에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주변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자 협업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았다”고 말했다.
구미시 직물협업회는 2020년 3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으며 매년 연말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는 등 저소득층에 이웃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모범적인 단체이다.
송조호 공단동장은“추운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여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고 계신 구미시직물협업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