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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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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 상담심리전공학과(학과장:박성주)가 지난 28일 종강마라톤(집단상담)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매 학기 종강, 아침부터 9시부터 저녁 8시까지 집단상담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학기 종강마라톤(집단상담)의 주제는 ‘대인관계 증진과 자존감향상’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이번 행사에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여 매체를 활용한 집단상담과 활동으로 유익한 시간을 보냈으며, 상담심리전공 학생들은 학기 중에도 집단상담프로그램과 개인상담 멘토프로그램을 통해 상담의 실무에서 필요한 역량을 쌓고 있다.
박성주학과장은 “이론과 더불어 실무능력을 갖춘 학생들을 키워 개인과 가정을 살리고 치유하고, 심리적 회복과 성장을 위한 전문가로 더욱 양성시켜 나가겠다. 수업과 다양한 상담실습과 경험을 통해 지역을 위한 상담 활동도 늘여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학생들은 “학기 중에 지역 초·중·고에 개인 상담 및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으며, 다양한 지역행사(어린이날, 청소년의 날 등)에서 미술치료와 심리검사, 타로를 활용한 심리검사 등 다양한 상담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 더 많은 지역봉사에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