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김천시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이 성황리에 시작됐다.
작년 12월 28일부터 시작된 2023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포도 교육 150여명, 자두 교육 100여명이 참석하는 등 영농 교육에 대한 농업인들의 관심도가 매우 높았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영농현장에서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새해 영농설계를 위해 계획됐으며 올해 1월 17일까지 총 17회의 대면교육으로 시행된다. 또한 자체강사뿐만 아니라 외래강사를 초청해 각 품목 분야의 전문성을 가진 여러 강사진들이 체계적으로 강의를 진행하게 된다.
교육은 7품목(포도, 자두, 복숭아, 사과, 참외, 애플망고, 양봉)으로 구성돼 품목별 재배기술과 토양 관리 기술 및 포도 미숙과 조기출하 근절 교육,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교육 등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