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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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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올해 시즌 코칭스태프 구성을 마쳤다.
이번 시즌부터 성한수 감독, 김치우 코치, 신상우 코치, 정성윤 GK코치, 심정현 피지컬 코치가 김천상무와 함께한다.
성한수 수석코치가 올해부터 감독으로 부임한다. 임기는 올해 7월 정식 감독 선임 이전까지.
성한수 감독은 대전시티즌, 전남, 창원시청(前내셔널리그)에서의 선수 생활 이후 호남대, 서울중랑축구단(K3)에서 지도자 생활을 했다.
작년에 이어 김치우 코치, 신상우 코치, 심정현 피지컬 코치도 김천상무와 동행한다.
정성윤 골키퍼코치는 신규 선임됐다. 정성윤 코치는 2013년 국군체육부대 여자축구단 골키퍼코치를 시작으로 중국과 보은상무에서 골키퍼코치로 활동했다.
올해 3년차인 김영효 물리치료사, 김민혁 전력분석관 역시 김천상무와 함께할 예정이다.
남기원 의무트레이너는 신규 선임됐다. 남기원 트레이너는 2009년부터 2017년까지 전남드래곤즈에서 몸담은 바 있다.
한편 코칭스태프 선임을 마친 김천상무는 오는 15일부터 경남 창원군 일대에서 동계 전지훈련을 시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