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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농가 인력난 숨통 트이나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3년 01월 04일
공공형 계절근로 시범사업 선정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농식품부 공공형 계절근로 시범사업에 선정됐다.

공공형 계절근로제도는 기존 농가에서 단기간(3개월·5개월)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직고용하는 일반 계절근로제도를 개선한 제도다.

농협에서 외국인을 직고용하고 농가는 일일단위로 농협에 이용료를 납부후 인력 지원을 받는다. 이번 사업 운영주체는 농협김천시지부가 선정됐다.

이번 시범사업은 전국 48개 시군 중 김천시를 포함한 18개 시군이 선정됐으며 이에 따른 예산도 확보된 상태다.

한편 지난해 7월 실시한 농가대상 수요조사와 법무부 배정심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시는 944개 농가가 이번 공공형 계절근로제도 수혜농가가 될 예정이며 올해 공공형 계절 근로제도 도입으로 지역 내 알 솎기 철 극심한 인력난과 인건비 상승 방지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시는 이번 사업 선정을 시작으로 올해 시에 도입될 외국인계절근로자(캄보디아, 라오스) 100명과 김천대 유학생 인력풀 50명, 농가 직고용 형태로 도입될 캄보디아 계절근로자 50명 등 총 200명의 외국인과 내국인 인력 180명 등 380여명의 인력을 활용해 김천형 인력중개 시스템을 구축해 올해 농업분야 인력난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3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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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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