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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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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지난 5일 ‘경북형 우수돌봄 프로그램’ 보급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마을돌봄터 센터장, 코디네이트 등 종사자 20명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는 지난해 공모사업에 도량마을돌봄터가 경북형 우수돌봄 프로그램으로 선정돼 창의과학·수학, 보드게임, 그래비트랙스 활용 등 과학 수업과 수학 체험센터 현장 견학 등에 도비 7천만원을 지원받아 추진하는 사업을 설명하는 자리였다.
정명자 구미시 아동친화과장은 “한부모, 맞벌이 가정 등이 경제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돌봄 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아동친화도시 구미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시와 옥계마을돌봄터는 지난해 우수돌봄 기관과 시설 2개분야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올해는 초등학교 돌봄 공백 최소화를 위해 마을돌봄터 2곳을 추가로 열어 총 11곳을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