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김천대가 최근 3년 공시 기준 평균 71.1%의 높은 취업률을 유지하며 올해 71.4%의 취업률을 달성해 대구·경북 전체 4년제 대학 중 2위로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김천대는 1978년 개교이래 간호·보건계열 특성화대학으로 4만 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재학생·졸업생들의 취업을 위해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
|
| ⓒ 경북문화신문 |
|
재학생 및 졸업생들을 위한 취업·창업지도 전담교수제도, 졸업생들을 위한 취업 현황 관리 교수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김천대 취업·창업지원센터에서는 학생·학과 맞춤형 취업 준비를 지원한다.
또한 매년 취업캠프와 취업관련 경진대회, 졸업 선배 초청특강, 전공별 취업특강, 기업 직무분석 및 역량개발, 진로설계와 직업탐색프로그램, 1:1 취업 심층 컨설팅 등을 포함, 취업환경 변화에 발맞춰 AI·VR 모의면접 등 다채로운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