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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김천고 방문 전입혜택 홍보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3년 01월 10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지난 7일 김천고 신입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시 전입 지원 혜택을 홍보했다.

이날 김천고에서는 2023학년도 신입생 대상 배치고사를 실시 후 학부모 입학 설명회 자리를 마련했다.

입학 설명회에서 타시군에서 김천시로 전입하는 신입생에게 교복지원금, 전입지원금 및 기숙사비지원금 등 전입 시 받을 수 있는 혜택에 대해 안내했다.

한편 중·고등학생의 경우 전입 시 전입지원금 20만원, 기숙사비지원금 학기당 30만원, 교복지원금 30만원 등을 지원한다.

이삼근 기획예산실장은 “지방도시 대부분이 인구가 감소하고 있지만, 우리시는 아직까지 혁신도시와 산업단지 조성 등으로 외부 전입자가 많다. 인구감소문제는 지방이 해결해야할 가장 시급한 과제로, 우리시는 다양한 인구정책을 발굴해 지방소멸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다음 달부터 관내 중‧고등학교 및 대학교에 직접 방문해 전입신고를 접수받는 ‘찾아가는 현장전입반’을 운영할 예정이다.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3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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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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