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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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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교육지원청이 10일 김채연 작가의 작품‘우기雨氣(woogy) in Gumi’를 기증받았다.
김채연 작가의 작품에 등장하는 캐릭터 ‘우기’는 마스코트로 구미를 표현한 자연환경과 사물 등의 키워드 이미지를 표현한 것으로 학생들과 함께 라이브 드로잉으로 완성했다.
지원청은 지난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작가와 함께하는 아트체험교실’이라는 프로그램을 기획해 지역의 예술가와 학교현장간의 상생과 학교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문화예술교육을 지원한 바 있다.
이성희 교육장은 “생활 속에 예술을 즐기고 향유하는 문화가 확산 되길 바라며 예술로 행복한 구미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