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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공중화장실 관리 소홀 `전담인력 배치해야`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3년 01월 11일
↑↑ 장미경 시의원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의 공중화장실 현주소는 어떨까. 구미시의회가 지역의 공중화장실의 운영실태를 짚어보고 개선방안을 모색했다.

장미경 시의원은 지난 10일 열린 임시회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구미시의 공중화장실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며 전담인력을 배치해 상시 관리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구미 지역에는 현재 대형마트 우체국 등 개인 및 유관 기관에서 운영하는 화장실 79개, 시에서 운영하는 화장실 205개 등 총 284개의 공중화장실이 설치 운영되고 있다.

ⓒ 경북문화신문
이 중 특히 시에서 설치한 화장실의 경우 저녁 6시 이후 문이 닫혀있는가 하면 고장난 상태로 방치돼 있기도 하고, 청결 상태가 불량하거나 휴지가 없는 등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는 것이 장 의원이 진단한 구미의 공중화장실 현주소다.

장 의원은 "이용객들이 불편 없이 공중화장실을 이용하려면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며 "공공근로나 노인일자리 등의 인력을 활용해 유지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운영시간을 최대한 연장하고 시설 개보수에 아낌없는 예산과 행정력을 투입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더해 "유동인구가 많은 관광지 및 둘레길 등에 간이화장실 조차 없는 곳이 많아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며 공중화장실을 추가설치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3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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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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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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