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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섭 구미부시장, 지역 중소기업 찾아 애로사항 청취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3년 01월 13일
↑↑ 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호섭 구미부시장이 12일 지역 내 중소기업을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중소기업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김 부시장은 고금리, 고환율, 고물가로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제품 마케팅 및 연구개발 역량강화 등 지역 경제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는 (주)대영정밀과 (주)정화엔지니어링, (주)서일 등 중소기업 3곳을 찾아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애로사항을 해소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주)대영정밀(대표 김묘라)은 금형전문 업체로 우수한 산업경제활동으로 구미지역 수출에 이바지 하고 있으며 (주)정화엔지니어링(대표 김정원)은 지역 대표 방산업체로서 방위산업 및 정밀기계부품 제작을 전문으로 하는 강소기업이다. 또 (주)서일(대표 이현철)은 국내 최초 식품 레토르트용 투명배리어필름(산화알루미늄을 증착한 투명한 기능성 필름)의 개발을 주도해 일본제품이 독과점하던 투명배리어필름 시장의 판도를 변화시키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기업이다.
  
김 부시장은 "앞으로 맞춤형 기업지원 사업을 마련하는 등 구미 입주기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3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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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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