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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희)이 지난 14일 ‘제5회 위즈덤청소년적성찾기’ 본선대회를 열었다.
이 대회는 구미교육지원청과 경상북도교육청이 후원하고 사)글로벌나눔네트워크에서 주관해 청소년의 적성 찾기에 중점을 둔 활동으로, 대회를 통해 자신의 적성을 찾고 팀원 간 협력가치를 배우게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본선대회는 구미교육지원청 지역 내·외 13개 중학교에서 실시한 예선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16개 팀이 모여 최종 경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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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결과, 신평중 We’re flying 팀(김은빈, 유예준, 이가온, 박미소, 장원석, 김성훈)의 ‘4-SENSE’가 대상을 차지했다.
작품명 ‘4-SENSE’는 4가지 감각경험을 제공하는 미래 회사에 대한 경영계획을 영상으로 발표해 참가자들로부터 큰 환호를 받았다. 금상은 굿네이버스팀의 굿대니몰, 은상은 모계중의 FD, 동상은 인덕중 MAM 팀이 받았다.
대상을 차지한 신평중 We’re flying 팀은 우승 소감으로 “친구들과 대회를 준비하면서 나 자신의 적성을 찾아가는 계기가 됐고, 친구들과 협동으로 매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