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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학·서희정·김일수·조화훈 예비후보(왼쪽부터)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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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5일 실시되는 구미시 제4선거구(상모사곡동, 임오동) 도의원 보궐선거에 17일 현재까지 4명이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김건학 예비후보(국민의힘, 55세)는 현재 경북물류 대표사원으로, 구미고등학교 총동창회장을 역임했으며 영진전문대학 전기과를 중퇴했다.
서희정 예비후보(국민의힘, 52세)는 현재 국민의힘 경북도당 여성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윤석열 국민캠프 경북여성위원회 특보를 역임했으며 카톨릭상지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했다.
김일수 예비후보(국민의힘, 60세)는 현재 ㈜한국폴라텍 대표이사로 구미시배드민턴연합회장을 맡고 있고 상모사곡동 체육회장을 역임했으며 계명실업전문대학 경영과를 졸업했다.
조화훈 예비후보(무소속, 70세)는 전 경기도지사 예비후보로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이외에도 더불어민주당의 채한성 전 상모사곡동통장협의회장도 후보자로 거론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