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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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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읍이장협의회(회장 황준원)와 발전협의회가 지난 13일 구미산동고에 각각 장학금 1천만원과 3백만원을 기탁했다.
이는 구미환경자원화시설 주변 영향지역 주민지원기금의 일부를 지역학교 발전과 인재육성을 위해 쓴 것으로, 현재까지 이장협의회와 발전협의회를 통해 지급한 장학금은 총1억4천만원에 달한다.
한편 지난 5일, 산동장학회에서도 산동중에 장학금 6백만원을 기탁한 바 있으며 오는 3월경 산동지역 출신 올해년도 대학입학생 대상으로 1인당 1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 할 예정이다. 산동장학회는 설립부터 현재까지 총 6억원 정도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황준원 회장은“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업에만 열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지역발전에 기여 할 수 있는 우수 인재가 많이 육성이 됐으면 한다”고 기탁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