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2@김천시가 지난 17일 설을 맞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
 |
|
| ⓒ 경북문화신문 |
|
간이양로주택인 김천행복타운(구 삼애원)을 시작해 아동보육시설인 임마누엘영육아원과 직지사노인요양원을 비롯해 장애인시설인 늘사랑의집을 순차적으로 위문했다.
|
 |
|
| ⓒ 경북문화신문 |
|
또, 이번 명절에는 사회복지시설 등 57개소에 백미, 휴지, 두유 등 생필품과 함께 읍면동 소외계층 600세대에도 위문품을 전달했다.
한편, 올해 시에서는 복지서비스 기준을 확대해 폭넓은 복지를 실현함과 동시에 국가보훈 대상자 및 참전 유공자들에 대한 수당도 인상해 보답하는 보훈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고독사예방앱을 구축해 고독사를 사전예방하고 김천복지재단도 활성화 시켜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