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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종합청렴도 평가 2등급` 역대 최고 성적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3년 01월 26일
2021년 4등급에서 두계단 상승
↑↑ 구미시청 전경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2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종합 2등급'을 달성,  2002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를 시작한 이래 역대 최고 성적을 거뒀다.

청렴도 평가는 공공기관의 업무를 경험한 국민과 내부직원의 부패인식·경험을 설문조사로 측정하는 청렴체감도, 각 기관의 반부패 노력을 지표 이행실적과 효과로 평가하는 청렴노력도, 부패실태 감점 등을 종합해 최종 5개 등급으로 측정됐다. 이번에 종합 2등급을 달성함에 따라 지난해 4등급에서 두 계단을 껑충 뛰어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이처럼 우수한 성과를 달성한 것은 김장호 시장이 민선 8기 핵심가치로 ‘공직 청렴도’를 강조하고, 행정 전 분야에서 직원들의 각고의 노력이 더해졌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찾아가는 청렴컨설팅, 청소통 간담회, 간부‧기술직 공무원 청렴특강, 청렴콘서트 등 전 직원 청렴교육 강화와 시민명예감사관의 감사‧감찰활동 강화, 청렴칭찬 릴레이, 산하기관 부패방지시책평가, 청렴해피콜 등 다양하고 창의적인 반부패 청렴시책 추진의 성과물로 볼 수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청렴이 곧 도시 경쟁력인 시대에 이번 평가에서 역대 최고등급을 받은 것은 구미시가 이룬 또 하나의 변화이고 혁신이다"며 “2등급이라는 성적표에 만족하지 않고 청렴도 1등급을 목표로 올해도 구미시청 직원 모두가 힘을 합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3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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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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