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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구미-군산 연구소기업’ 간담회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3년 01월 27일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총장 곽호상)가 지난 26일 구미와 군산 강소특구 내 연구소기업의 R&D 및 혁신성장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구미와 군산 두 지역의 강소특구를 중심으로 각 연구소기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특구 간 네트워크 구축 및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열렸다.

행사는 2023년 강소특구육성사업과 연구소기업 및 연구소 기업협회 안내, 연구소기업의 성장전략과 스마트제조 시스템교육 설명회 순으로 진행됐다.
지난해 2월 구미강소특구와 협약을 통해 네트워크를 맺은 군산강소특구 관계자들은 금오공대 내 스마트제조시스템 테스트베드를 참관해 주요 공정 흐름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도 가졌다.

연구소기업은 공공연구기관 및 기술지주회사 등이 보유한 우수한 기술을 직접 사업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전국의 각 강소특구 안에 설립되는 기업이다.

작년 한 해 동안 구미강소특구에서는 11개의 연구소기업을 설립(신규창업형 6개사, 기존기업전환형 5개사)했으며, 공공기술의 사업화 경로를 다양화하는 동시에 지역 기업들이 보다 적극적인 기술사업화 활동을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이 되고 있다.

한편, 금오공대는 경북구미강소특구의 기술핵심기관으로서 대학 내 강소특구육성사업단을 두고 전국 강소특구사업단과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대학에서 보유하고 있는 유망기술을 지역기업에 널리 알리고 있다. 또한 기술이전 및 사업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지역 산업 활성화와 지역 제조 혁신클러스터 육성을 선도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3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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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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