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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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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지산샛강의 야생조류에서 조류 독감(AI)이 잇따라 검출되면서 별도해제시까지 출입을 전면 금지하고 있다.
27일 구미시에 따르면 지산 샛강의 큰고니 등 야생조류 폐사체에서 고병원성 조류독감 항원(H5N1형)이 19일, 23일 검출됐다. 조류 독감이 검출되면 보통 3주간 출입을 제한하지만 최근 잇따라 검출되자 아예 별도해제시까지 지산 샛강의 출입을 전면 금지했다.
한편, 2020년에는 12월 29일부터 이듬해 3월 26일까지 3개월간 조류독감으로 지산샛강의 출입이 제한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