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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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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기초생활수급자 6천여 가구에 긴급난방비로 10만원씩을 지원한다.
이번 긴급 난방비 지원은 정부의 에너지 바우처 및 도시가스요금 할인과는 별개로 시행되며 최근 이상 한파로 난방 수요가 늘어나고 도시가스요금, 지역난방비 등이 급등해 어려움이 가중된 저소득층을 돕기 위한 조치다.
한편, 대통령실에서 지난 26일 정부대책으로 에너지 바우처 지급 대상자들에게 현재 받는 금액 2배의 바우처를 지급한다고 밝힌 바 있고, 이와 별개로 긴급난방비는 2월중 대상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