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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공립유치원 교사 배출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3년 02월 02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 유아교육과가 공립유치원 교사를 배출했다.

최근 발표한 공립유치원 교사 임용고시 최종 합격자 명단에 오른 곽나혜(24)씨가 그 주인공이다.

공립유치원 교사 임용고시는 유치원 정교사(2급 이상)와 한국사능력검정시험(3급 이상) 자격증 소지자에 한 해 응시가 가능하다. 올해 경남지역 경쟁률은 15.1:1을 기록했다.

구미대 유아교육과는 올해 1명을 포함해 2019년부터 최근 4년간 8명이 임용고시 합격생을 배출했다. 한 해 평균 2명의 공립유치원 교사 임용고시 합격자가 나오고 있는 셈이다.

이러한 성과는 학과에서 특별히 운영 중인 임용고시반‘LEGO(통과라는 뜻)’에서 출발한다.

이 학과 재학생들로 구성된 LEGO는 2014년 임용고시 동아리로 출발해 2017년부터는 교내 국가고시지원센터 소속으로 편성돼 본격적인 지원을 받고 있다.

전용 학습실과 독서실·스터디룸 제공, 인터넷강의 지원과 기숙사 우선 배정, 멘토링(합격한 선배) 특강, 해외 견학 연수 기회와 학업장려 장학금까지 지원의 폭이 넓다.

2일에는 곽나혜씨에게 후배들이 꽃다발과 공무원증이 새겨진 케이크를 전달하고 축하와 기쁨을 나누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날 곽 씨는 후배들에게 힘을 내라며 떡을 선물하고 임용고시 준비를 위한 멘토링 특강도 이어갔다.

곽 씨는 “합격의 기쁨과 함께 학과 LEGO반에서 친구들과 열심히 공부하던 생각이 많이 났다”며 “후배들도 공립유치원 교사에 대한 꿈을 꼭 이루길 바란다”며 후배들을 응원했다.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3년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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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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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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