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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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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가 경천대 관광객의 교통편의를 위해 전기버스를 구입해 3월까지 시험운행을 거쳐 4월부터 경천대 관광지를 순환하는 순환버스를 운행한다.
경천대 공원 내부도로는 오르막과 내리막의 경사가 높아 그동안 교통약자인 고령자와 어린이를 동반한 부모들이 관광지를 구경하는데 불편을 겪었으며, 더운 여름철에는 관광객들이 무더위로 인해 경천대 관광의 어려움이 있었다.
관광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경천대의 숨은 명소 곳곳을 관광할 수 있도록 정류장을 만든 뒤 4월 11일부터 경천누리호 전기순환버스를 운영한다. '경천누리호'라는 이름은 ‘하늘이 내린 경치를 누리라’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