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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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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이 조달청 ‘5차 혁신제품 시범사용 기관’으로 선정됐다.
구미시추모공원에 6천 5백만원 규모의 ‘장선 및 클립 체결기술로 장기내구성 및 시공성을 향상한 데크로드 시스템’을 설치한다.
혁신제품 시범구매 사업은 기술개발 후 판로개척이 어려운 중소기업 등 혁신제품을 조달청이 구매해 공공기관이 시범적으로 사용하고, 테스트 성과를 토대로 제품 상용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미시설공단은 올해까지 총 5회, 5억 7천만원 규모의 혁신제품을 무상양여 받아 시민과 이용고객에게 질 높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채동익 이사장은 “고객만족과 조직의 공동목표에 집중하고 자체예산 절감을 위해 다방면의 노력을 지속하여 시민이 행복한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공단을 만들겠다”고 말하며, 변화와 혁신에 앞장서 나가는 지방공기업으로 확고히 자리잡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