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김천시 드림스타트가 지난 10일 넷째아이를 출산한 가정을 방문해 신생아 용품과 산모용 용품을 지원했다.
임신 기간 동안에도 임산부가 건강하게 출산할 수 있도록 산부인과에 동행해 도움을 주었으며, 우울증 예방을 위한 꽃꽂이 교육, 튼살크림, 그 외 과일과 밑반찬 등을 입덧으로 고생하는 임산부와 가족을 위해 지원했다.
|
 |
|
| ⓒ 경북문화신문 |
|
또한, 출산 후에는 신생아와 산모에게 꼭 필요한 출산용품을 지원해 경제적 어려움에 도움을 줬으며, 산후우울증 예방을 위한 상담도 지원할 예정이다. 시에서 지원하는 출산가정용품 지원, 산모⦁아기 돌봄서비스, 출산장려금, 임신축하금, 첫만남 이용권, 신생아 예방접종(로타바이러스) 등을 안내했다.
동생의 출생으로 형제자매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해 사례관리를 할 계획이며, 건강한 한 끼 행복꾸러미 지원사업으로 가정에서도 결식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밑반찬 및 간식도 지원할 계획이다.
산모는 “미처 준비하지 못한 것이 많아서 걱정이었는데, 꼭 필요한 것들로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쁘고 건강하게 잘 키우겠습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