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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상이군경회, 튀르키예 지진 이재민 돕기 성금 기탁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3년 02월 15일
ⓒ 경북문화신문
상이군경회 김천시지회(회장 선종두)이 지난 13일 김천시에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자 돕기 성금 1백만원을 기탁했다.

지난 6일 튀르키예 동남부와 시리아 북부를 강타한 규모 7.8의 강진과 규모 7.5의 여진으로 튀르키예 재난관리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12일 오후까지 파악한 사망자 수가 3만 3179명, 부상자 수는 9만 2600명 이상이라고 전했다. 이에 전 세계적으로 후원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어 이에 지회 회원들도 동참한 것.

선종두 회장은 “튀르키예는 6.25전쟁 당시 가장 먼저 대규모 병사를 파병하여 우리를 도운 형제의 국가인데, 대형 지진으로 고통 받고 있는 튀르키예의 상황을 보고만 있을 수 없었다”라고 말하며“적은 금액이지만 복구에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달된 성금은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해 현지에서 활동 중인 국제적십자연맹(IFRC) 등을 통해 피난처, 식료품, 긴급구호품 지원 등의 인도적 지원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3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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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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