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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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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희)이 14일 교육국장 및 교육장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교육청 교육장 협의회를 열었다.
먼저, 도리사를 방문해 영남지역 불교 전래에 대한 의미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길재선생을 비롯한 구미의 주요 인물들을 재조명하고, 조선 인재의 산실이었던 구미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어 구미발명교육센터에서 ‘행복한 미래를 열어가는 따뜻한 구미교육’의 주요업무 추진내용을 소개한 후, 교육 회복 체계적 지원 및 지역청별 다양한 활성화 사례와 ‘2022 개정교육과정’에 대한 맞춤형 미래교육비전을 함께 모색했다.
이성희 교육장은 “2023년을 시작하는 연초에 경북교육청 교육장 협의회를 구미에서 개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경북교육 발전을 위한 교육지원청의 우수 시책과 사례를 공유하며 따뜻한 경북교육의 정책실현과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교육을 고민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